Running - 안테나뮤직 워리어스



부딪치는 사람들을 피해 나는 뛰었어
제발 떠나지 않았기를
터질 듯한 심장과 너를 보낸 죄책감에
뺨위에 반짝이는 눈물

사랑하고 싶어 너의 고백이 담긴
못다한 메세지를 듣고 달려 너에게 가고 있어
너를 기다려 왔던 나의 대답을 기다려줘
숨겨왓던 나의 고백을 들어

함께 떠날 미래도 지금의 불안한 모습도
밤새 함께 얘기 나누고 싶어

떠밀려 온 북역에는 흔들리는
사람과 분주해진 발걸음들로
이렇게 불러도 이렇게 외쳐봐도
보이지 않는 너의 안타까운 시간만 남아 있어

너를 기다려왔던 나의 대답을 기다려줘
숨겨왔던 나의 고백을 들어
함께 떠날 미래도 지금의 불한한 모습도
밤새 함께 얘기 나누고 싶어

너를 기다려왔던 나의 대답을 기다려줘
숨겨왔던 나의 고백을 들어
함께 떠날 미래도 지금의 불한한 모습도
밤새 함께 얘기 나누고 싶어

  1. 2014/06/21(土) 12: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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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할게요 - 박새별 (Feat. Christian Kim)



나는 아직 작고 연약한 씨앗일 뿐이죠
지금 내 곁엔 아무도 없어요
하루 하루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 나도 싹을 틔울 거에요
난 이제 믿을 수 있어요
보이진 않지만
내 안엔 누구보다 강한 힘이 있어요
노래할게요 이렇게
언젠가 그대 귓가에 닿을 수 있도록
Let me sing for the hope
난 느낄 수 있어요
Let me sing for the joy
난 믿을게요
언젠가 우리의 노래가 밝은 등불이 되어
세상을 환하게 비출거예요

나는 두렵지 않아요
이제 시작일뿐이죠
모든 힘 다해 나의 길 걸어 갈 거예요
보여줄게요
이렇게 찬란한 아름다운 빛 그대에게로
Let me sing for the faith
난 느낄 수 있어요
Let me sing for the love
난믿을게요
언젠가 그댈 만나 같은 꿈을 꾸면서
기쁨의 노래를 부를거예요
Let me sing for the dream
나 알고 있어요
세상의 빛이 되는 노래
나 살아가는 이유
잊지 않을게요
언제까지나 노래할게요

  1. 2014/06/21(土) 12: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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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나요 - 루시드폴(Lucid Fall)



「유희열의 스케치북(ユ・ヒヨルのスケッチブック)」というKBSの人気音楽番組で見て以来、お気に入りの歌です。

내 마음이 보이나요 이렇게 숨기고 있는데
내 마음이 보인다면, 그대도 숨기고 있나요
내 마음이 보이나요 언제쯤 알게 됐나요
그대도 그렇다면, 나에게 말해요

조심스럽지만 심각하게 얘기하면 어떨까?
다른 얘기하다 슬그머니 말한다면
(그댄 나를) 어떨런지? (허락할수) 있나요?
이제 나 보이나요 이미 다 얘기했는데
그래도 모른다면 나 또 잊을까요?

조심스럽지만 심각하게 얘기하면 어떨까?
다른 얘기하다 슬그머니 말한다면
(그댄 나를) 어떨런지? (허락할수) 있나요?
이제 나 보이나요 이미 다 얘기했는데
그래도 모른다면 나 또 잊을까요?

  1. 2013/08/21(水) 07: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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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ove - 이승철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토이



지운줄 알았어
너의 기억들을
친구들 함께 모여 술에 취한밤
네 생각에 힘들곤 해

그런채 살았어
늘 혼자였잖아
한때는 널 구원이라 믿었었어
멀어지기 전에

그것만 기억해 줄 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웃을수 있었어
널 보고 있을땐
조그만 안식처가 되어주었지
멀어지기 전에..

  1. 2013/07/31(水) 07: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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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이대로

넌 감동이였어 - 성시경




미련하게 아무도 모를것 같아
태연한척 지내왔어
너떠난 버린뒤 다 알았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 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 했음을 느낄수 밖에
너와 나 정말 그때는 좋았었나봐
나 화낼줄도 몰라 내내 즐거웠대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게 커다란 감동이었어
그 순간을 잊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 보잘것 없어
되돌려 보려해 너를 찾으려 해
너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을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초라했대 어설픈 나의 눈빛은
행복했던 지난날의 나와 너무 달라서
이별 했음을 느낄 수밖에
너와나 헤어질줄은 아무도 몰랐대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의 날들이

그래 그랬었지 널 사랑하기에
세상은 나에게 커다란 감동 이었어
그순을 잊는다면
내가 살아온 짧은 세월은 너무나 보잘것 없어
되돌려 보려해 너를 찾으려 해
너없이 살아도 멀쩡히 숨을 숨을 쉬겠지만
후회와 그리움만으로는 견딜수 없어
하루도 자신이 없어
도저히

  1. 2013/07/29(月)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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