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으로 가자』 もう家に帰ろう

〈이제 집으로 가자〉
作者 강진주
出版社 노란상상
出版年 2015



오늘 아주 좋은 책을 읽었어요.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를 잃고 너무나 슬퍼서 마법의 힘까지 잃은 마법사가 마법의 힘을 되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였어요.

긴 여행 끝에 깊은 슬픔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다시 마법을 쓰게 된 마법사는 둘이서 행복했던 기억들이 하늘의 별이 되도록 울면서 외쳤어요.

"빛나는 별이 되어라!"

그리고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을 보면서 소중한 추억들을 가슴에 담아 말했어요.

"이제 집으로 가자"

이 책이 마음에 쏙 들어서 혼자서 두번 그리고 다 같이 다시 한번 읽었어요. 작년에 하늘나라로 가버린 친구가 생각나서 좀 슬프기도 했지만 좋은 책은 아픈 마음을 위로해주는것 같았어요.



(裏表紙に書かれていることば)

"어떻게 하면 이 슬픔에서 깨어날 수 있을까?"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려 봐.

마음으로 느낀다면 영원히 너와 함께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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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1(月) 19: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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